여러가지 일들을 하다보니 벌써 방학이 한달이나 지나갔네요.
방학하기 전에는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목표를 세우는데,
결국 방학을 하고나면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게 됩니다.
다음주만 지나면 우선 바쁜일들은 정리가 될 것 같고.
남은 방학동안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니 역시 독서!
읽고 싶었던 책이나 다시 읽고 싶은 책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방학 중에 모두 읽었으면 좋겠네요.
방학하기 전에는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목표를 세우는데,
결국 방학을 하고나면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게 됩니다.
다음주만 지나면 우선 바쁜일들은 정리가 될 것 같고.
남은 방학동안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니 역시 독서!
1.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괴테
2.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3. 우주의 구조 - 브라이언 그린
4. 새로운 기준 12 - 김영우, 이경숙 외
5. 쇼펭하우어 인생론 - 쇼펜하우어
6. 그 후에 - 기욤 뮈소
7.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8. 일기일회 - 법정
읽고 싶었던 책이나 다시 읽고 싶은 책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방학 중에 모두 읽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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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여름방학의 금서목록
으엉?
하아.. 요즘은 정말 책과는 담을 쌓은 것 같습니다. ㅜㅠ
특히 위에 열거하신 책들은 저와는 너무 수준차이가...ㅎㄷㄷ
하지만 법정스님의 일기일회는 예전 읽어보았군요.^^;;
분야가 다양해서 그렇지
어려운 책들 아니에요 ㅎㅎ
첨 댓글 써봐여..
전 이래저래 여름방학을 깡끄리 날려보냈더니....
방학 내내, 두권인가 읽었나...
그것도 마지못해서 억지로 대충 읽은 책...
저도 목록만 만들었지
결국은 많이 못읽었네요 ㅠ